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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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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 조세지원본부(KICPA Tax Group)에서는
      • 전문세무상담, Tax-Letter, 분야별 실무특강 및 세무실무가이드 편찬·제공 등을 통해 공인회계사의 세무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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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보도자료·언론보도

    • [언론보도]"외감 아닌 곳도 PA 필요"
    • [제12회 국제회계포럼]"외감 아닌 곳도 PA 필요"VIP 이모저모[파이낸셜뉴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회계 문제로 앞으로 힘들어질 것이다."(김의형 회계기준원 원장) "무형자산보다 비재무적인 ESG 범위가 더 크다."(배화주 삼일회계법인 고객 및 총괄 대표) 최근 ESG 경영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가 된 가운데 제12회 국제회계포럼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회계기준(IFRS)에 대해 현실과 동떨어진 제도라고 지적했다.■회계시장에서도 ESG 중요성 부각파이낸셜뉴스와 한국공인회계사회 주최로 2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12회 국제회계포럼에 참석한 VIP들은 ESG 회계처리가 중요한 문제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배화주 삼일회계법인 고객 및 마켓 총괄 대표는 "작은 기업들은 우왕좌왕 할 것으로 보인다. ESG회계처리 문제는 기준이나 가이드가 없다. 무형자산 보다 비재무적 요소인 ESG 범위가 더 크다"고 말해. 이어 정우용 한국상장사협의회 정책부회장도 "ESG 관련 실적은 5~10년 후 나오는데 그걸 합산하면 투자대비 실적이 마이너스 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ESG 투자를 안할 수도 없다"고 말해.이에 김의형 회계기준원 원장은 "ESG 지원센터를 만들 예정이다. 앞으로 ESG를 따지지 않는 기업들이 어떤 부작용을 겪는지도 ( 봐야 할 것). ESG는 대세다"라고 말했다.■지정감사제 소통 필요지정감사제에 대해 중소기업인들은 부담을 토로했고 회계업계는 소통노력이 필요하다고 응답.중소기업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중앙회의 서승원 부회장은 "지정감사제를 수요자 입장에서 봤을 때 약간의 비토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노재근 중기중앙회 부회장은 "지정감사제의 취지는 좋다. 그러나 도입 후 회계비용이 기존 대비 2.5배나 늘어난 곳도 있다"고 설명.이에 대해 김석민 중소회계법인협의회 회장은 "모두를 만족시키는 묘수는 없다. 피할 수 없는 부작용을 겪고 있는 것"이라며 "공감 할 수 있는 소통 노력은 필요한 것 같다"고 답해.회계비용에 대해서는 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도 "현재 회원사가 320개 정도인데 '이전에 비해 회계비용이 많이 올라갔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말하자 김석민 회장은 "감사인으로 등록된 회계법인이 전체 190여개 중 40여개에 그친다. 감사품질이 아닌 회계법인 경영 이슈로 공급자를 제한하면 그 피해는 소비자에게 돌아간다"고 설명.■현실과 동떨어진 국제회계기준(IFRS)IFRS에 대해 업계와 학계 모두 아쉬움을 나타내. 김이배 덕성여대 회계학과 교수는 "IFRS를 적용한 기업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없다.금융감독원에서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고 백동관 한국공인회계사회 감사반연합회 부회장도 "감사반도 IFRS 관련 업무를 하는 곳이 없어, 외부 감사인을 처음으로 선임하는 회사들은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다"며 "IFRS가 도입된 후 꼭 그들만의 리그가 된 느낌"이라고 지적.회계업계에서도 집값은 관심사. 정우용 부회장은 "오늘 파이낸셜뉴스 1면 톱이 세폭탄"이라며 부동산 이슈를 화두로 꺼내. 그러면서 "서울 집값이 뉴욕 집값과 비슷하게 가고 있다. 공시가가 한번 올라가면 그대로 유지된다. 떨어지지 않는다"며 부동산 시장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 이에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인구가 줄텐데 부동산 가격은 올라가기만 한다. 지방은 공동화 현상이 심각하다"고 말해. 파이낸셜뉴스 특별취재팀원문보기 :  https://www.fnnews.com/news/202011251043073082
    [언론보도]
    • [언론보도]"PA는 비용 아닌 투자… 기업들 인식 전환 필요"
    • "PA는 비용 아닌 투자… 기업들 인식 전환 필요" [제12회 국제회계포럼]패널 토론PA 서비스, 신외감법과 함께기업 회계역량 높이는 좋은 대안체계적 진단으로 잠재리스크 줄여회계법인, PA 활성화하려면전문성 강화해 서비스 질 높여야"기업들은 PA(Private Accountant·회계자문서비스)를 비용지출이 아닌 투자로 봐야 한다."PA 활성화를 위한 최고경영자(CEO) 등 기업체의 인식전환 필요성이 제기됐다. 체계적 진단을 통한 기업의 잠재적 회계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또 PA 공급주체 역시 전문성 강화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고 조언했다.파이낸셜뉴스와 한국공인회계사회 주최로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12회 국제회계포럼 패널 토론에서 전문가들은 이같이 밝혔다.이날 토론에는 김이배 덕성여대 교수가 좌장으로 전규안 숭실대 교수, 김선문 금융위원회 기업회계팀장, 김용범 KT&G 재무실장, 백동관 한국공인회계사회 감사반연합회 부회장이 참석했다.■"PA 활성화 기업 인식 전환해야"전 교수는 "PA는 기업과 회계 전문가가 윈윈하는 서비스 영역이라는 점에서 최고경영진의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기업이 PA를 받는 이유가 기업의 회계능력 부족이 아니라 비용 및 효율성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전 교수는 "아픈 부위에 따라 찾는 병원이 각각 다른 것처럼 기업 역시 새로운 분야나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분야가 있으면 외부전문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잠재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김 실장은 "PA를 많은 경영진이 투자보다 비용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급자 측면에서 PA의 성공사례, 표준화 작업 등을 마련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백 부회장은 "대기업들은 PA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반면 중소기업들은 비용까지 지불하면서 서비스를 받는 데 소극적"이라며 "회계사협회 차원에서 신규 진입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PA의 필요성을 적극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공급주체 전문성 강화 노력도이들은 PA 공급주체들의 전문성 강화 노력도 이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김 실장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신외감법)'이 시행된 뒤 회계개혁이 시작됐고, 기업들도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회개개혁의 주체는 기업 회계역량 강화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KT&G는 지난 2017년부터 PA를 활용해 회계처리 자문, 자회사 결산 등을 지원받고 있다고 소개했다.김 실장은 "기업 입장에서 볼 때 PA의 주체가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기업들이 PA를 받는 이유는 인력도 부족하지만 객관적 외부의견을 받기 위한 취지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전 교수는 "PA가 활성화되려면 비용 대비 효율성이 높아야 되는 것은 물론 PA를 제공하는 회계사와 감사인 간 상호존중도 있어야 한다"며 "기업이 PA를 받았는데 추후 감사인이 모두 뒤집어버리면 PA를 받는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김 팀장은 "PA 활성화는 지난 2018년 1월 도입된 신외감법과 함께 기업의 회계역량을 높이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PA 질은 높이면서 비용은 적정하게 책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김 팀장은 이어 "금융당국은 기업의 회계 문제에 대해 제재하는 것에만 방점을 두지 않을 것"이라며 "기업들도 이에 발맞춰 회계역량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파이낸셜뉴스 특별취재팀원문보기 : https://www.fnnews.com/news/202011251810229933
    [언론보도]
    • [언론보도]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PA활성화로 중견기업 지원 총력”
    • [제12회 국제회계포럼]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PA활성화로 중견기업 지원 총력”[파이낸셜뉴스] “아직 국내엔 기업 규모와 특성에 맞는 회계역량 강화 서비스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한국공인회계사가 기업의 조력자로서 회계업무를 지원하는 PA(Private Accountant: 프라이빗 어카운턴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사진)은 25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파이낸셜뉴스와 한국공인회계사회 주최로 열린 ‘제12회 국제회계포럼’에서 이같이 강조했다.그는 “기업의 회계투명성은 경영진의 윤리적 경영의식도 중요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충분한 회계전문성이 있을 때 가능하다”며 “그러나 기업이 스스로 회계역량을 갖추는 건 사실상 쉽지 않다”고 말했다.더욱이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고,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가 등장하며, 기업의 경제활동과 거래구조가 고도로 복잡해져 회계기준도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회계기준의 올바른 해석과 적용에는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된다고 봤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기업규모와 특성에 맞는 PA 서비스의 공급체계가 갖춰져 있지 않고, 그에 대한 시장의 인식도 충분치 않다고 지적했다.김 회장은 “공인회계사회는 최근 이러한 현실을 인식하고 PA 활성화 즉, 공인회계사가 양질의 PA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에게 충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을 중요한 과제로 설정했다”며 "특히 시장의 차별적인 수요에 대응하는 체계적이고 원활한 서비스 공급을 목표로, 대·중·소 회계법인간 조화로운 역할 분담과 상생협력 체계를 갖추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 회장은 이번 포럼이 중견기업의 회계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수립에 도움이 되는 많은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한국공인회계사회 역시 포럼 논의를 토대로 향후 중견기업의 회계역량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하고 실행할 방침이다.김 회장은 “우리나라는 2018년 회계개혁을 통해 회계투명성 개선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고,이제 중요한 것은 각 경제주체의 실천과 이행”이라며 “기업의 회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고, 중견기업에 대해서 많은 지원과 도움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라고 언급했다.이에 따라 향후 한국공인회계사회는 공인회계사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중견기업의 회계역량 강화를 위해 향후 중견 .중소법인의 상생 발전도 기대했다. 김 회장은 “공인회계사가 집단 이기주의에서 탈피해 기업과 회계개혁의 동반자 의식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파이낸셜뉴스 특별취재팀원문보기 : https://www.fnnews.com/news/202011250945097312
    [언론보도]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PA활성화로 중견기업 지원 총력”
    • [언론보도]회계개혁이 곧 국가경쟁력 좌우…성장통 극복 전력을 다할겁니다
    • [새로뛰는 회계법인] 회계개혁이 곧 국가경쟁력 좌우…성장통 극복 전력을 다할겁니다김영식號 공인회계사회 출범…회계개혁 완수위한 3대 키워드지난 8월 발족한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직속 상생협력위원회 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공인회계사회가 김영식 신임 회장을 필두로 새 시대를 열고 있다. 정부의 회계개혁 의지와 회계업계의 노력은 올해 회계 분야 국제경쟁력 평가에서 15단계 상승하는 효과를 내기도 했다. 회계개혁을 안착시키자는 특명을 안은 김 회장은 고객인 기업과의 상생, 회계업계 법인 간 상생을 비롯해 지속적인 회계투자 확대 유도와 회계사시장 포화 방지 등 업계의 숙원과제 해결에도 나서기 시작했다.실제 김 회장은 제45대 회장 취임사에서 △상생 △회계투자 △회계사시장 포화방지 등 세 가지 약속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회원에게 약속드린 공약은 세 가지 키워드로 상생, 투자, 감축"이라고 밝혔다.그는 먼저 "회계개혁은 한국 경제가 진정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시대적 요청이긴 하나 준비 못한 회원에게는 생존 문제"라며 "회원들이 (상장사 감사지정을 받을 수 있는)등록법인 요건을 갖추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특히 "대형 회계법인들의 통 큰 양보로 기존 서비스 가운데 중소회계법인이나 개인감사반이 잘할 수 있는 부분은 과감하게 이전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업계 파이를 키우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회계업계 고객인 기업과의 상생도 추진하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 6월 취임 후 첫 일정으로 한국상장사협의회와 중견기업연합회를 방문해 상생을 강조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회장 취임 후 첫 일정으로 회계업계 고객인 기업과 상생을 위해 양 기관을 제일 먼저 찾았다"며 "회계감사를 통해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기업가치도 함께 높여나가자"고 전했다.회계사 지식플랫폼을 통한 투자도 역설했다. 이를 위해 회계사회는 좋은 서비스 툴을 공유할 수 있도록 상생플랫폼을 마련하고, 중소 법인을 위한 회계투명성 지원센터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 회계사회 내에 청년과 여성회원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회구성의 지배구조도 개혁을 검토할 예정이다.업계 간 상생은 지난 8월 발족한 회장 직속 상생협력위원회를 통해 구체화될 전망이다. 김 회장은 "상생협력의 1차 목표로서 빅4 회계법인 등이 보유하고 있는 선진감사기법 등을 중소회계법인 등과 공유하는 플랫폼을 구축·운영할 것"이라며 "회계감사 인프라스트럭처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 감사인들을 적극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고, 회원 상호 간에 이해와 양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상생플랫폼에는 새롭게 도입되고 있는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방법과 산업별 감사방법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시니어 회계사나 대형회계법인의 감사 노하우를 주니어 회계사나 중소형회계법인이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회계사 시장 포화에 대한 문제도 신규 진입인력에 대한 논의 과정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적정선으로 중재하겠다는 입장이다. 감독당국은 청년실업 문제와 회계감사 강화 흐름에 맞춰 신규 합격자 수를 확대할 계획이지만, 회계사회는 업계를 떠났던 회계사들이 복귀하는 점과 함께 일방적인 인원 증가에 따른 감사품질 저하 가능성을 감안해 무분별한 인원 증대를 막겠다는 입장이다.이와 관련해 최근 당국은 지난 10년간 연 850명을 선발하던 회계사회 선발인원을 회계개혁에 따라 작년에는 1000명, 올해는 1100명으로 연속 확대했지만 내년 합격자 수는 1100명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시장포화 방지를 위한 방어적 노력과 달리 시장 파이를 키우는 노력도 펼쳐지고 있다. 예컨대 비영리 부문의 회계개혁 추진이다.앞서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아파트관리 분야에 대한 회계감사 강화를 통해 아파트관리비 부정행위를 대거 적발하고, 연간 아파트관리비를 가구당 1만원 가까이 절감하는 국가적 성공 사례를 만들기도 했다. 올해는 유사한 예로 시민단체의 불투명한 회계가 사회 문제화되기도 했다. 아파트관리비 사례와 같이 회계감사의 사각지대를 줄인다면 사회 곳곳의 문제를 바로잡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학교법인·병원·기부금 모금단체 등 비영리부문에 대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 제3자가 감사인을 지정하는 `감사공영제` 확대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비영리법인은 국민의 혈세가 지출되고 정부 지원이 이뤄지는 만큼 회계감사의 공적 기능이 영리법인보다도 더욱 강조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한편 내년부터 `회계의 날`은 법정기념일로 지정되고 정부 주관 행사로 바뀌면서 회계업계 위상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회계개혁3법이 개정·공포된 2017년 10월 31일을 기념해 제정한 `회계의 날` 행사는 이듬해인 2018년부터 올해까지 세 차례 기념행사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그간 회계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포상행사가 개최된 바 있다.올해 `회계의 날`은 법정기념일로 법제화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주무부처인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다.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올해 회계의날 축사를 통해 "회계 분야 투명성과 신뢰성이 우리 경제와 사회 전반에 든든한 토대가 돼주길 바라는 국민 여망이 반영된 결과"라며 "회계개혁이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각자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간다면 개혁은 성공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매일경제 진영태 기자원문보기 :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20/11/1211641/ 
    [언론보도]회계개혁이 곧 국가경쟁력 좌우…성장통 극복 전력을 다할겁니다
    • [금융위보도]2021년도 공인회계사는 1,100명 이상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보시려면 우측의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바로가기"□ 공인회계사 자격제도심의위원회*(위원장: 금융위 부위원장, 이하 ‘자격제도심의위’)는 2021년도 공인회계사 최소선발예정인원을 작년과 같은 수준인 1,100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 금융위 부위원장(위원장),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자본시장정책관, 금감원 전문심의위원, 위촉직 위원 7명(학계 3명, 기업 2명, 회계업계 2명)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  ㅇ 자격제도심의위는 ‘회계감사 품질을 유지하는 수준에서 시장의 수요와 공급을 종합적이고 균형있게 고려한다’는 기본방향下에서  ㅇ ①수험생 예측가능성, ②주요 회계법인의 채용 현황, ③응시인원 및 시험적령기 인구 추이 등 공인회계사 선발인원과 관련한 시장의 다양한 수급요인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 시험일정 및 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11.27.(금) ‘2021년도 제56회 공인회계사 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 공인회계사법 시행령에 따라 시험일 90일 전까지 일간신문·관보·홈페이지 등에 공고  ㅇ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상황별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비하고 돌발상황에 적극 대처하여 시험의 원활한 시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별첨] 공인회계사 선발 관련 그동안의 경과
    [금융위보도]2021년도 공인회계사는 1,100명 이상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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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clips

  • 올해 신용카드 소득공제 혜택 최대 80%까지 늘어
  •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PA활성화로 중견기업 지원 총력”
  • 회계개혁이 곧 국가경쟁력 좌우…성장통 극복 전력을 다할겁니다
  • "PA는 비용 아닌 투자… 기업들 인식 전환 필요"
  • "PA 서비스 활성화로 중기·벤처 회계 효율성 높여야"
  • "회계 투명성이 기업 경쟁력… 장기적으로 전문인력 키워야"
  • 윤관석, "PA 활용 기업 회계 품질 제고 도움"
  • "중기·벤처일수록 회계자문 활용해야"
  • 컨설팅 힘쏟는 '회계 빅4'...경영자문 매출 1조 육박
  • 고객과 실시간 정보공유 플랫폼…`고품질 감사` 선도
  • 스마트 챗봇·AI…`디지털 회계감사` 새시대 연다
  • SBG 컨설팅 영역 개척…회계업계 `게임체인저`
  • 디지털 감사에 빅데이터·클라우드 접목…정밀성 높여
  • 공인회계사회, 청년위원 공모…이르면 내달 출범
  • 내년에도 회계사 1100명 뽑는다…"감사품질·응시생 증가 감안"
  • "코로나19 확산, 감사인 이례적 힘든 시기"
  • 삼정KPMG "감사-외부감사인 간 커뮤니케이션 13.8% 증가"
  • ESG 회계처리 중요성 커지는데… 기업들은 기준 없어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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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신 여성공인회계사회장 "후배들 위한 든든한 버팀목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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