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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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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 조세지원본부(KICPA Tax Group)에서는
      • 전문세무상담, Tax-Letter, 분야별 실무특강 및 세무실무가이드 편찬·제공 등을 통해 공인회계사의 세무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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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언론보도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계자문서비스 활성화에 힘쓴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계자문서비스 활성화에 힘쓴다 - “기업의 CFO를 도와 회계역량 높이는 데 PA서비스의 역할 기대돼”□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는 지난 16일 온라인을 통해 ‘회계자문서비스(PA ; Private Accountant) 활성화 방안 세미나’(사진)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영식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PA서비스의 중요성은 날로 증가할 것”이라며, “한국공인회계사회는 대중소 회계법인간 조화로운 역할분담과 상생협력을 위해 PA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발제를 맡은 김이배 덕성여대 교수는 “PA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서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시장 세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한정된 회계전문가의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배분하기 위한 회계업계의 협업체계가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한호성 회계사(삼일회계법인) 등이 참여한 패널토론에서는 “PA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니즈를 파악하고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며, “대중소 회계법인간 분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기업측 토론자로 나선 김용범 KT&G 재무실장은 “기업이 PA서비스가 비용이 아닌 투자라고 인식하도록 서비스 질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PA서비스가 기업의 CFO를 도와 기업의 회계역량을 높이는 데 역할을 기대한다”고 조언했다.* 사진설명 : 왼쪽부터 김석민 신정회계법인 공인회계사, 백동관 다함공인회계사감사반 공인회계사, 김이배 덕성여자대학교 교수(좌장), 전규안 숭실대학교 교수, 한호성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김용범 KT&G 실장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계자문서비스 활성화에 힘쓴다
    • [언론보도]상시 회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표준감사시간의 120% 초과투입
    • 상시 회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표준감사시간의 120% 초과투입제3회 대한민국회계대상최우수상 / SK하이닉스·NHN·현대엔지니어링◆ 레이더 M ◆SK하이닉스, NHN, 현대엔지니어링이 `제3회 대한민국 회계대상` 최우수상에 선정됐다.SK하이닉스는 상시 회계 모니터링 시스템과 조기경보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자회사에 확대 적용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 회사는 2017년부터 자체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구체적인 관리 방안까지 포함된 내부 통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렇게 체계화한 내부 통제 체계의 운영을 위해 2018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인 SAP의 GRC(거버넌스·리스크·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영 전반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내부 통제 체계를 사실상 자동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또 부정·이상징후 거래 유형을 정의하고 이를 식별할 수 있는 상시 회계 모니터링 조기경보 체계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본사 기준으로 수립된 내부 통제 체계를 지난해부터 자회사에도 적용 중이다.NHN은 상반기 외부감사에 표준감사 시간의 120%를 초과하는 시간을 투입하는 등 감사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또 100여 개에 달하는 종속기업과 관계기업의 정확한 손상평가를 위해 손상징후 검토와 외부·자체평가 대상 회사 분류에 대한 정책을 수립했다. 지난해 한국거래소로부터 공시 우수 법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NHN은 사업보고서 및 재무제표, 내부 회계관리제도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모범적인 재무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안현식 NHN 총괄이사(CFO)는 "종속·관계기업을 투명하게 평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투자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회계 투명성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은 비상장 회사임에도 2000년대 초반부터 자체 내부 통제 시스템을 만들어 이에 대한 매뉴얼을 구축했다. 발생 가능한 거의 모든 사건에 대응할 수 있는 상세한 회계 처리 지침을 마련해놓고 있다. 또 현대엔지니어링은 내부 회계관리제도 평가 결과를 경영진 성과 평가와 연동시켰으며 비상장사임에도 동종 업종 대비 많은 감사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재무관리실장인 윤태준 상무는 "현대엔지니어링은 매출의 절반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이에 따라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해 회계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야만 해외 고객, 발주처로부터 신뢰를 확보할 수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주, 고객, 발주처를 포함한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의 가치가 더욱 제고될 수 있도록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매일경제 박재영 기자원문보기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9/938346/
    [언론보도]상시 회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표준감사시간의 120% 초과투입
    • [언론보도]20년 전 선진회계 도입…`LG그룹 재무사관학교`
    • 20년 전 선진회계 도입…`LG그룹 재무사관학교`제3회 대한민국회계대상대상 / LG화학◆ 레이더 M ◆10일 서울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회계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주최·후원 측 VIP들이 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윤태준 현대엔지니어링 상무, 안현식 NHN 총괄이사(CFO), 차동석 LG화학 부사장(CFO), 차진석 SK하이닉스 부사장(CFO), 뒷줄 왼쪽부터 오기원 삼일회계법인 감사부문 대표, 신제윤 심사위원장(전 금융위원장),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손현덕 매일경제신문 대표, 이병래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한주형 기자]LG화학이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20년 대한민국회계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LG화학은 회계감사 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본사 및 해외 종속법인에 대한 회계 관리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특히 회계업계에서는 LG화학을 LG그룹의 재무·회계 사관학교로 거론하며, 그룹의 모토인 정도(正道)경영 선봉장으로서 회계 투명성 강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대상을 수상한 LG화학의 차동석 부사장(CFO)은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투명한 재무제표를 적시에 작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등 내부 회계관리제도의 지속적인 고도화와 감사위원회의 독립적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며 "당사의 정도경영 문화는 회계 개혁과 부정 방지 경향에 부합하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실제 LG화학은 정부의 회계 개혁에 발맞춰 감사 시간을 1.5배로 늘리고, 감사 보수도 2배 가까이 상향시키면서 스스로 회계 투명성 강화에 투자하고 있다. 감사 투입 시간은 2018년 1만4970시간에서 지난해 2만1250시간으로 대폭 늘렸고, 감사 보수도 인상하면서 연간 10억원 수준에서 19억원으로 격상시켰다.내부적으로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TF팀을 조직하고 오류 방지를 위한 중점지표를 만들기도 했다. LG화학은 2000년대 초반부터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 세계 47개 종속기업의 재무 정보를 연결해 수작업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부정이나 왜곡을 방지해 왔다.그에 따라 연결 결산은 매월 5영업일 내에 가능한 체계를 마련했고, 대외환경 변화에 따라 올해 11개 지표, 2021년 22개 지표 등 총 33개 회계지표를 중점 체크하는 등 결산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신제윤 대한민국회계대상 심사위원장(전 금융위원장)은 "LG화학은 최근 2차전지 등 신성장산업을 영위하면서 갈수록 복잡해질 수 있는 회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그룹 전체의 정도경영뿐만 아니라 회계감사에서도 노력하는 모습에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LG화학을 감사한 삼일회계법인 측은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한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는 LG화학은 회계 개혁과 부정 방지 관점에서 국내외 기업의 모범 사례"라고 밝혔다.10일 서울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2020년 대한민국회계대상` 시상식에는 대상을 수상한 LG화학을 비롯해 최우수상을 받은 SK하이닉스, NHN, 현대엔지니어링 등의 재무최고책임자(CFO)들이 참석했다.올해로 3회 차를 맞은 대한민국회계대상은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국세청, 금융감독원, 한국회계기준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회계학회가 후원 기관으로 참여했다. 심사는 신제윤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장, 김의형 한국회계기준원장, 박영석 자본시장연구원장, 백태영 한국회계학회장 등이 맡았다.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우리 기업들이 회계 투명성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 같은 행사를 통해 우리 기업의 회계감사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매일경제 진영태 기자원문보기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9/938347/
    [언론보도]20년 전 선진회계 도입…`LG그룹 재무사관학교`
    • [언론보도]실사부터 전략자문까지…전문영토 넓히는 4대 회계법인들
    • [이젠 구조조정 M&A⑥]실사부터 전략자문까지…전문영토 넓히는 4대 회계법인들구조조정 시장 플레이어가 ‘투자회수 극대화’를 추구하는 사모펀드(PEF) 운용사들로 대폭 옮겨가면서 이 분야에서도 회계·재무자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실무조직에 힘…주요 구조조정 딜 선도= 삼일PwC는 지난 6월 딜 부문 조직개편을 통해 수평적 실무조직인 6개 팀을 구성하고 가상조직인 5개의 ‘마켓 조직’을 신설, 각 리더를 지명했다. 팀에 소속된 실무자들이 각각 분야를 선택, 전문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다. 사모투자, 대기업, 대체투자, 프라이빗 M&A(인수합병)와 함께 구조조정(BRS) 마켓에도 리더를 지명했다. 최주호 파트너가 BRS 리더를 맡고 있다.최근 주요 구조조정 딜에서 삼일PwC 역할이 두드러졌다. 수출입은행의 성동조선해양 매각 건을 비롯해, 두산중공업 등 두산그룹 계열사에 대한 구조조정 실사, 한진중공업 매각주관사 역할을 맡고 있다.삼정KPMG는 딜 어드바이저리 부문 가운데 2본부와 6본부에서 주로 구조조정 딜을 주도하고 있다. 박주흥 파트너는 2본부 소속이다. 삼정KPMG는 외환위기 후 일찌감치 기업 구조조정 수요에 발맞춰 RS(구조조정) 서비스 라인을 구축해 왔다.최근에는 포스코그룹 계열사였던 포스코플랜텍 워크아웃 졸업 및 매각 자문을 맡아, 채권단과 포스코그룹, 노조, 인수자인 유암코 등 복잡한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풀어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대한항공이 송현동 부지 등 유휴자산을 매각하는 딜에도 삼성증권과 함께 매각주관 업무를 진행 중이다.딜로이트안진 역시 최근 구조조정 딜에 주관사로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송준걸 파트너는 재무자무본부 내 구조조정자문서비스 그룹장을 맡고 있다. 두산중공업의 알짜 자산이었던 골프장 클럽모우CC 매각에 자문사로 참여했고, 제주항공으로의 M&A가 무산된 이스타항공의 재매각 추진에 흥국증권·법무법인 율촌과 컨소시엄을 맺고 딜을 진행중이다.EY한영은 최근 기존 재무자문본부를 전략·재무자문본부로 변경하고, 전략자문 역량을 결집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박상은 파트너 역시 전략·재무자문본부 소속이다. EY한영은 고객사 가운데 PE 비중이 커지면서 전략 수립부터 실행 단계까지의 사업 및 운영, 재무 측면을 통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해 동부제철 매각과 올해 LG화학의 편광판 사업 매각에 회계자문을 제공한 바 있다.▶산업·경기 분석부터 딜 소싱까지 ‘전문화’= 이와 함께 각 회계법인들은 산업 분석 역량을 끌어올려 실제 딜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리서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삼일PwC는 10~20년 이상 매크로 및 산업, 기업 분석 경력을 가진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등 산업 전문가를 영입해 리서치센터를 구성했다. 특히 딜 업무와 관련해 리서치센터에서는 주요 대기업과 중견그룹에 대한 상시적 분석으로 M&A 기회를 포착, 사업본부 실무자들의 선제적인 딜 소싱까지 이어지도록 파이프라인을 구성해 놓고 있다.삼정KPMG는 10여년 전부터 경제연구원을 설립해 운영해오고 있다. 금융, 전자정보통신, 제조, 유통·소비재, 건설·인프라 등 산업별 전담팀 조직을 갖추고 재무자문 뿐 아니라 컨설팅, 회계감사, 세무자문 등의 비즈니스 본부와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딜로이트안진은 C&I(마켓 및 산업총괄본부)를 운영, 산업군과 시장에 대한 정보를 취합하고 실무자와 공유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6월부터 딜로이트그룹 지역 네트워크 조직인 딜로이트AP(아시아퍼시픽)에 편입되면서 더욱 글로벌한 시장 정보와 딜 기회를 발굴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Y한영 역시 부설 싱크탱크인 EY한영 산업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다.헤럴드경제 이세진 기자원문보기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903000428
    [언론보도]실사부터 전략자문까지…전문영토 넓히는 4대 회계법인들
    • [언론보도]공인회계사 시험 1110명 최종 합격…전년比 101명 늘어
    • 공인회계사 시험 1110명 최종 합격…전년比 101명 늘어최고점자 오준성씨…최연소자 만 21세·최연장자 만 38세(금융감독원 제공)ⓒ 뉴스12020년도 제55회 공인회계사 시험 최종 합격자 1110명이 28일 발표됐다. 최종 합격자 수는 지난해(1009명)와 비교해 101명(10%) 늘었다.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27~28일 실시된 제2차 시험에는 3453명이 응시했으며, 5개 과목 모두 60점(100점 만점) 이상을 받은 1110명이 최종 합격자로 결정됐다.최고점자는 오준성씨(만 26세, 남, 고려대 4학년)로 평균 87.5점을 받았다. 최연소자는 김다현씨(만 21세, 여, 서울대 3학년), 최연장자는 양요섭씨(만 38세, 남, 동국대 졸업)였다.최종 합격자 중에서는 유예생(2019년 제1차 시험 합격자)이 923명(83.2%)으로 가장 많았고, 중복생(2019·2020년 1차 시험 합격자) 61명(14.2%)과 동차생(2020년 1차 시험 합격자) 126명(7.2%)이 뒤를 이었다.최종 합격자 평균 연령은 만 27.0세로 지난해와 같았다. 연령대별로는 20대 후반(71.2%), 20대 전반(18.2%), 30대 전반(10.0%) 순으로 많았다. 여성 합격자는 28.6%로 지난해 대비 1.9%포인트 하락했다. 전공별로는 상경계열 전공자가 78.7%로 지난해와 비교해 1.6%포인트 상승했다.응시자 평균점수는 60.2점으로, 세법(62.2점)이 가장 높고 원가회계(58.8점)가 가장 낮았다.올해 1차 시험에 합격하고 2차 시험에서 과목별로 60점 이상 득점한 1561명(최종 합격자는 제외)은 해당 과목의 부분합격자로 결정됐다. 이들은 내년 2차 시험에서 해당 과목의 시험을 면제받는다.2021년도 공인회계사 시험 일정은 금융위원회가 올해 11월에 공고할 예정이다.뉴스1 박응진 기자원문보기 : https://www.news1.kr/articles/?4040490
    [언론보도]공인회계사 시험 1110명 최종 합격…전년比 101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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